산넘고 강건너 어딘지도 모르고 떠나야 할 먼길 그마지막까지 동행하여 원불교 호스피스가 함께하겟습니다.

삶과 병상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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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원호스피스
일 자  2021-04-07
제 목  사람은 자연과 더불어 산다

코로나로 사람과의 관계가 멀어지고, 추운 날씨로 마음이 움츠려 드는 시간이 길어, 모두들 어려운 시기를 보냈다.

하지만 코로나와 상관없이 자연은 새싹이 움트고 푸른색을 발산하며 자신의 존재감을 한껏 뽐낸다. 

병원에도 밭에 상추와 야채를 심어놓으니 환자와 보호자가 와서 

반가워한다. 

환자들이 휠체어 타고 마당에 나와 따스한 햇살을 느끼며 봄을 만끽할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이 전  박옥0 어르신의 자연스러운 임종
다 음  최00 환자 생일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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