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과 병상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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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sy981115
일 자  2020-09-01
제 목  감사드립니다

한여름밤의 끝자락과  새로운 9월이 시작되는  작은 화요일!!

선생님의 첫면회를 하고  앞만 보고 살았던 

시간이  후회스럽고 안타까웠어요

우리들에겐 많은 기회와 시간이 있는데 핑계라는 이유로  미루고 미루다

결국 돌이키지 못하는시간이 왔을때.......

선생님을 뵈러갈때의 마음은 

어느날은 설레임 어느날은 긴장감 또 어느날은 행복함

이런 마음으로 7.8월을 보냈습니다

우리 선생님은 ^^

늘 누구에게나 따뜻함 !작은일에도 감사함!!

그리고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는 열정!!!

잊지 않겠습니다

잠시라도 제자 사랑받으시며 행복해하시는  시간되시길

간절히 소망해봅니다 ^^

원병원에 계시는 모~~든 식구들 9월 활기차게

준비해요. ^^

다 음  '임종이 축제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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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 정성을 다하는 제자 원호스피스 2020-08-27 98
84 감사드립니다 sy981115 2020-09-01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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