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과 병상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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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원호스피스
일 자  2020-07-31
제 목  '임종이 축제 같아요'

호스피스 병원은 다른 병원과 달리 임종 후 발인 마치고

감사의 인사를 하러 많이 오신다.

어느 손자는

할머니 임종때 가족 모두가 잘가라는 인사를 하고

고마웠다는 얘기를 하고

할머니와의 추억을 얘기 하는 모습이

축제 같았다고 얘기한다.

좁은 임종실이었지만 할머니로 인해 존재하는

가족 모두가 하나가 되어 할머니께 인사하는 모습은

우리도 잊을 수 없는 품위있는 죽음의 모습이었다.

한평생 한 가족의 어머니이자, 할머니 였던 김00 님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해탈 천도의 길을 가시길 기도합니다.

이 전  정성을 다하는 제자
다 음  "밥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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