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과 병상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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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원호스피스
일 자  2020-01-28
제 목  생일에 임종하신 환자분

살고자 하는 마음은 나이에 상관없이  모두 한 마음이다.

그러나 젊은 환자분을 보낼때 더 애틋한 마음인건 어쩔 수 없다.

환자분은 생일날 생일 축하를 받고 임종하셨다.

가족들은 생일 케잌이 환자방에 들어오는 걸 보고 눈물을 보였다.

생일축하 노래를 하니 환자분이 감사하다고 한다.

의식이 명료하니 더욱더 마음이 아프다.

매번 적응이 안된다.

진행하면서 가족도, 직원들도 눈시울을 적신다.

그리고, 몇시간 후 가족 품안에서 임종을 하셨다.

부디! 다음 생에는 건강하고 못다 이룬 꿈을 이루시길 기도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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