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과 병상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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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원호스피스
일 자  2019-08-09
제 목  선택할수 있는 죽음.


암환자들은 임종전 통증과 고통을 조절하기 위해

주사로 진통제와 진정제를 사용하게 된다.

그래서 대부분 환자들의 임종은

비슷한 양상을 보인다.

그러나

김00 환자는 달랐다

통증이 심하지만 주사를 거부하여

패치와 먹는 약으로  통증을 조절 하길 원하였다

물 몇모금으로만  지내시다

언제 임종하시는지 모르게 기력이 쇠해

임종을 맞이하였다.

스스로 선택한 죽음의 방법이기에

자연스럽고, 편안한 임종의 모습으로..





이 전   간호학생의 실습소감.
다 음  항암제를 많이 쓰는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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