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과 병상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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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원호스피스
일 자  2019-07-16
제 목  항암제를 많이 쓰는 나라


우리나라는 항암제를 많이 쓰는 나라중 하나이다.

사망 2주전에도 항암제를 투여받는 비율이

캐나다의 3%에 비하면 우리나라는 24%에 달한다.

이는 이별을 전혀 준비하지도 못하고 죽을때까지 치료받느라

고통속을 헤매다 결국 이별을 맞이한다는 것이다.

죽음을 앞둔 환자들은 종종 익숙한 환경을 떠나

 응급실로 내몰리기 때문에 죽음은 더욱 외롭고 비인간적이 되었다

육신의 기적을 바라다가 영혼의 기적을 놓치게 된다.

끝까지 암과 싸움을 추구할 것인지..

남은 삶의 질을 추구할것인지 선택해야한다

(후회없이 살고있나요? -이창재- 글 중)

이 전  선택할수 있는 죽음.
다 음  환자가 병식이 없어서 삶을 정리하기가 어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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