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과 병상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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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원호스피스
일 자  2019-06-17
제 목  환자가 병식이 없어서 삶을 정리하기가 어려워요

암 환자는 통증이 없을 때는 자신이 환자라는 사실을 잊습니다

환자가 자신의 예후에 대해서 준비가 되지 않은 경우는

준비 되지 않은대로 인정해주세요.

그 경우에는 식사도, 활동도 어느정도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통증이 심하거나, 신체적 변화가 있으면

어느정도 인지를 하게 됩니다.

그럴경우 자신의 여명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사실을 인식하게 됩니다.

환자가 준비되어 있지 않은데

서둘러 보호자가 준비하는 것도 자연스럽지 않은 과정입니다.


이 전  항암제를 많이 쓰는 나라
다 음  당신이 이 세상을 떠날 때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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