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과 병상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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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원호스피스
일 자  2019-02-21
제 목  예쁜 치매..

내가 의식이 없을때, 혹은 치매가 되었을때 어떤 무의식이 나올까는

항상 걱정이 되는 바다.

이00 환자분은 말기암이면서 치매가 있는 환자분이다.

그런데 성격이 온순하시고 말씀하시는게 예쁘시다.

'선생님', '목사님' '밥좀 주세요' 라는 말도..

성격이 거칠어 상대를 힘들게 하는 것보다

이렇게 치매가 와도 사랑을 받으시는 모습을 보니

건강할때 좋은 습관을 길들여야 하는 것이 중요함을 새삼 깨닫는다.


지금은 상태가 안좋아 힘들어 하시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많이 쓰인다.

이 전  '희수(喜壽) 넋두리-
다 음  진통제 사용보다 환자가 깨어있기를 바라는 보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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