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과 병상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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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원호스피스
일 자  2019-02-11
제 목  진통제 사용보다 환자가 깨어있기를 바라는 보호자

  환자는 호흡이 힘들어질수록 죽음에 대한 공포가 엄습해온다

그래서 의식이 명료할 때 자신의 죽음준비에 대한 사항을

가족과 지인들에게 미리 얘기해 놓으면 다행이지만

그렇지 못한 경우는 진정제 사용여부, 영양제 지속여부등을 놓고

가족간에 갈등을 경험하게 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우리는 우리의 임종이 너무 오래 고통스러워 할까봐 걱정한다.

! 3일만 앓다가 갔으면 하는 게 모든 이의 바램이다

의식은 명료한데 통증을 고스란히 느끼는 것은 너무 힘든 일이다.

통증조절이 되었을 때 환자는 비로소 암환자라는 사실을 잊어버린다.

이 전  예쁜 치매..
다 음  희망과 절망사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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