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과 병상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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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원호스피스
일 자  2019-01-03
제 목  환자와 죽음을 이야기하기가 두려운가요?

환자와 죽음에 대해 이야기 해보셨나요?

가끔 보호자들이 환자에게 얼마남지 않았다는 얘기를 하는것이 두려워

환자에게 말기라는 것을 알리지 않기를 의료진에게 당부한다

이러한 경우, 환자와 적절한 계획을 세우기가 어렵다.

그래서 거짓된 희망으로 소중한 시간을 허비하는 경우가 많다.

결국, 환자가 의식이 없는 임종시기에 있을 때에야 보호자들은

마지막 작별인사를  한다.

나는 죽음준비를 하길 원하면서도 왜 우리 부모님과 지인들에게는

죽음준비를 할 시간을 주지 않는지..

우리가 일상에서 겪는 딜레마이다.

임종대처 경험이 있는 사람들과 경험을 공유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 전  희망과 절망사이에서..
다 음  호스피스는 죽으러 가는 곳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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