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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김복덕
일 자  2018-06-10
제 목  201호 김영길 보호자

마지막 남은 시간을 붙잡을려고, 원 병원을 갔었는데 여러 관계자님들의 따뜻하고 포근한 환영이 너무 마음이 놓이고 꼭 기적이 일어날 것 같은 그런 마음이 드네요. 밤 중에 찾아와주신 원장님의 한 말씀이 그냥 살아날 것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그냥 여기에 쭉 믿고 맡길 수 있는 느낌이 들었어요. 그리고 암 말기인 제 동생이 일어날 것 같은 느낌이 들더군요. 그런 좋은 말씀을 해주신 원장님께 많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제 동생 뿐만 아니라 힘드신 모든 사람들을 도와주셨음 좋겠어요.

영천이라는 먼 거리라서 자주 찾아갈 수 없음에 미안하지만. 병원 관계자 분들의 따뜻함이 제 마음을 놓이게 해서 저는 기적을 바라봅니다.

감사합니다.

이 전  주변인들한테 확실하게 환자의 상태를 알려줘야 할 것 같습니다
다 음  자원봉사대 백목련회(원광대학교 간호학과)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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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201호 김영길 보호자 김복덕 2018-06-10 976
47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원호스피스 2018-10-02 10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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