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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원호스피스
일 자  2018-11-15
제 목  나는 한국에서 죽기 싫다
파 일   (나는_한국에서_죽기_싫다.jpg)
하나. 책 속의 한줄
우주라는 공간에서 새로운 생명에게 자신의 자리를 내어주는 것이 죽음이다.(238쪽)

둘. 이야기거리
"선생님, 저 좀 죽여주세요!"
2012년 4월 11일. 한 청년이 고통에 몸부림치며 내뱉은 말이다.
서른을 갓 넘긴 그는 극심한 통증을 호소하며 병원에 들어왔다.
마약성 진통제를 쓰고 있을 만큼 시한부 삶의 끝에 있는 말기 환자였다.
[본문 Chapter 01 발췌]​ 

셋. 이런 독자에게 추천합니다!
가족 중 환자를 두고 있는 독자에게
죽음을 제대로 대비하고 싶은 독자에게
'행복한 죽음'을 추구하는 독자에게
임종의료 의사로 일하고 있는 독자에게

넷. 본격적으로 책을 읽기 전에,
'죽음',
그것은 죽음을 앞둔 당사자에게만 국한된 것이 아니다.
당사자의 사랑하는 가족들과
당사자에게 의료 행위를 하는 의료진까지 엮여 있다.
'잘 죽기' 위해 우리 모두는 무엇을 해야 하고, 무엇을 할 수 있는가?

다섯. 책을 읽고 나서,
​환자들은 임종과정에서 자존감을 유지하기 위해 자신의 임종을 계획하고 주도하는 것이 좋다.
보호자라고 해서 환자의 의견을 정확히 대변하지 않을 수 있으며 때로는 대리 판단이 위험할 수 있다.
연명의료를 중단하지 않으면 과잉진료가 되고, 연명의료를 중단하면 법적으로 제재를 받을 수 있다.

다 음  소식지발행-2015년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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